금융사회를 살아가면서 개인의 신용에 대한 평가에 따라 주택마련, 전세, 월세 또는 목돈이 들어가는 상황이나 급전이 필요한 경우 흔히 말하는 은행을 통해서 담보 없이 오롯이 개인에 대한 평가만으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이 '개인신용평가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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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평가제도는 개인에 대한 신용점수
CB (Credit Breau) 신용 평가회 사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 대한 신용평가를 각 회사별로 은행, 카드, 보험사, 캐피털, 저축은행, 통신사, 공공 기관으로부터 정보를 취합, 평가하여 이를 제공하거나 자체적으로 신용도를 평가하는 기관으로 여러 가지 평가항목을 통해 분석. 산출된 자료를 통해 개인에게는 신용점수를 부여합니다.
개인신용평가 - 향후 1년안에 90일 이상의 연체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수치화한 지표
즉, 이 지표에 따라 '21년 부터는 기존의 신용등급에서 '신용점수'로 구분하여 1~1000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신용점수를 부여하는 CB사의 평가요소
각 CB사는 신용정보와 신용여력, 신용성향등의 구분을 두어 각각의 요소에 회사별 반영비율을 두어 점수로 환산합니다.
- 신용 행동 - 상환 이력정보, 현재 부채 수준, 신용거래기간, 신용거래형태
- 신용여력 - 입증된 소득에서 지출 수준을 고려한 미래 가처분소득 ( 고정지출을 제외하고 소비나 저축을 할 수 있는 소득)
- 신용성향 - 개인이 신용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정도
개인의 행동성향등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각각의 요소에 평가점수를 부여하여 이를 점수로 환산하는데 대표적으로 '나이스평가정보' , '서울 신용평가정보' , '코리아 크레디트 뷰로' 등의 CB사는 회사별 기준에 따라 반영하게 됩니다.
평가요소 | 반영비중 | ||
나이스평가정보 | 서울신용평가정보 | 코리아크레딧뷰로 | |
상환이력정보 | 40% | 35% | 28% |
현재부채수준 | 23% | 30% | 28% |
신용거래기간 | 11% | 11% | 14% |
신용형태정보 | 26% | 24% | 32% |
따라서 개인이 위의 각 회사별로 무료신용점수 조회를 하더라도 점수 상이하게 나오는 이유는 각 요소별 반영비율이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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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점수에 반영되는 대표적인 긍정적. 부정적 요소
1. 긍정적 요소
- 대출금 상환이력 - 대출금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한 정보
- 신용카드 사용금액 및 기간 -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를 연체 없이 오랜 기간 사용한 정보
- 연체상환 및 그 후 경과기간 - 추가 연체없이 연체된 대출금을 상환한 정보
- 통신. 공공요금 성실납부 실적 - 통신요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 도시가스 등의 공공요금을 6개월 이상 납부한 실적
2. 부정적 요소
- 대출금 연체 - 연체기간이 길수록 장기간 신용평가에 반영
- 신규 대출 및 대출건수 증가 - 대출금액 및 대출건수가 많은 경우
- 대부업체를 통한 대출 - 은행 대출에 비해 신용평가점수가 더 크게 하락
- 과도한 현금서비스 - 부채 증가로 인해 신용평가점수 하락
▶ 서민금융진흥원의 저신용자를 위한 햇살론 카드
▶ 신용회복위원회 홈페이지 https://www.ccrs.or.kr/
현재의 신용상태에 대한 컨설팅이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또는 연체가 시작되거나 연체 중으로 채무변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신용점수가 하락하고 있다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무료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건전한 금융생활을 이어갈 수 있거나 채무조정의 지원도 받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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