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해루질 물때표
안면도
몽산포. 당암. 간월도. 마검포 . 풍하
서해안의 석양은 어디서 보든지 인생 샷의 한장면을 연출하는 곳곳이 포인트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 받은 장소입니다.
특히나 지금 이맘때의 서해안의 하늘은 미세먼지도 없어서 맑은 기상과 바람으로 깨끗한 공기의 질과 함께 눈에 담에 두어야 하는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안면도의 여러곳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보니 눈에 꼭 담아 두어야 할 포인트가 넘치는 것처럼 해루질 하는 사람들에게 안면도는 어디를 가든지 거의 가 해루질 포인트입니다.
해루질의 성지라고 불리우는 안면도의 11월 해루질 물때는 참 다양한 포인트를 갖고 있지만 이맘때의 해루질을 위해서는 조과에 따른 포인트 선정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라가 잘 나오는 포인트가 연중무휴 나오지 않는 것처럼 지금 이때는 해수욕장보다는 또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하는 이유가 다 있지 않을까요.
[순 서]
01. 해루질 물때표 - 몽산포
02 해루질 물때표 - 당암포구
03 해루질 물때표 - 간월도
04 해루질 물때표 - 마검포
05 해루질 물때표 - 풍하
[ 안면도 물때표 ]
01. 해루질 물때표 - 몽산포
몽산포. 달산포. 청포대는 안면도의 대표 해수욕장처럼 그 크기 많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주변 환경이나 시설도 잘 갖춰진 만큼 사람들이 찾고 또 그만큼의 조과물들을 조금씩 내어주는데 조개류를 캐기 위해 주간 물때를 가족들과 가벼이 즐기기에는 이만한 장소는 없는 듯합니다.
위험한 지형이 없다보니 편하게 야간에도 할 수 있는 곳이라 물색나오는 곳을 찾아 천천히 다니면서 조과욕심보다는 즐기면서 하기에는 그만입니다.
꽃게는 멀리 떠나고 없는 빈자리 그 무언가를 찾아 보시면서 말입니다.
02. 해루질 물때표 - 당암포구
당암포구는 드르니항쪽과 간월도 쪽 양방향으로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통로의 끝부분으로 가운데 부분은 물살이 상당히 센편이지만 물색이 잘 나와서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지락이나 여러 종패를 뿌렷다고 주민들이 못들어가게 하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중간정도에서 흐르는 물을 타고 오는 친구들이나 뻘지형의 낙지. 광어등 의외로 재미를 주는 곳입니다.
중간은 물이 깊어지는 지형이다 보니 조심하셔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03. 해루질 물때표 - 간월도
간월도는 천수만을 바로 끼고 있는 지형으로 뻘과 돌이 혼합된 지형입니다.
주민들 바지락 양식으로 단속도 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때만 잘 맞으면 수중이든 워킹이든 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낙지도 사이즈가 좋은 곳이고 갑오징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라 조금 쌀쌀해지는 때 자주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중간 중간 물이 탁할때 깊이 가 있는 곳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하기도 하구요.
혼자보다는 동행으로 다니셔야 합니다.
04. 해루질 물때표 - 마검포
마검포는 해수욕장으로 말고도 돌을 뒤집어서 낙지를 잡을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해수욕장과 붙어 있다보니 놓치고 넘어가는 포인트로 보이지만 주간 해루질에서도 낙지를 쏠쏠하게 잡을 수 있는 안전한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05. 해루질 물때표 - 풍하 . 바람아래 해수욕장
석문방조제 만큼 유명한 풍하입니다. 주간물때에만 가능하다보니 예전의 화려한 불빛을 볼 수는 없지만 안전상의 문제를 위한것이니 만큼 주간물때에만 방문해야 합니다.
그만큼 물살도 세고 조금늦게 나오면 고립되어지는 지형으로 주간에도 제시간에 맞춰 나오는 포인트이지만 항상 꾸준한 조과를 안겨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인원이 많은 만큼 잘 따라다시면 되고 조과는 본인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스킨 해루질러들에게는 유용한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11월 중순 물때는 어디나 좋은 물때이기에 여기 저기 주간 해루질 하시는 분들부터 야간 해루질도 많은 인원이 몰릴것으로 보입니다. 야간보다는 주간이 물이 많이 빠지는 시기이다보니 날짜와 시간도 잘 확인하기고 방문하셔야 함은 물론이기도 하구요.
해루질은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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